1. 수술 후 자세
– 수술 후 1주일 정도는 취침 시 상체를 높여서 누워있는 것이 좋습니다. 허리가 불편하면 똑바로 누워서 주무셔도 됩니다.
– 수술 후 3달까지는 몸을 천장을 향하게 하고 주무십시오. 특히 3주까지는 옆으로 눕거나 엎드리는 것을 금합니다. (엎드려서 주무시는건 3개월 이후부터 가능합니다.)
2. 수술 후 식사
– 수술 후 식사는 6시간 뒤에 가능하며 가벼운 유동식부터 시작하세요.
3. 붓기 관리
– 수술 후 2-3일간은 점점 붓기와 멍이 심해지고 그 후 2~4주에 걸쳐 서서히 가라앉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.
– 가슴에서 붓기가 복부로 내려오며 복부가 일시적으로 팽팽해질 수 있습니다.
4. 수술 후 관리
– 수술 직후에는 압박복을 입습니다. 압박복은 한달 정도 착용하며, 착용 기간은 환자분들 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– 실밥제거는 7~10일 사이에 제거하게 됩니다. (환자분마다 차이 있음)
– 2~3일간은 통증이 제일 심하며 처방해드린 진통제로 통증을 완화 시키는데 T1(트리돌)이라고 쓰여있는 알약은 강한 진통제이며 어지럼증과 속 울렁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 심할 경우 T1(트리돌)을 제외하고 다른 진통제를 드셔주세요. ex) 타이레놀 등
– 흉터 레이저관리는 수술 후 2개월째부터 진행해드립니다.
– 흉터연고는 3주뒤부터 발라주세요. (처방전은 따로 필요없으며 약국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.) ex) 콘트라투벡스, 더마틱스 등
– 고주파 관리는 총 3회 해드리며 7일 후 부터 원하시는 날짜에 맞춰 예약하고 오시면 됩니다.
– 압박복은 1달간 24시간 착용하고 이후 2~3개월은 밤에 주무실때만 착용하시면 됩니다. 압박복 착용 시 붓기 감소와 가슴 모양의 평평함에 도움을 주니 꼭 매뉴얼은 지켜주세요.
– 수술 흉터는 피부타입마다 다르며 6개월 정도 붉은 기운이 있을 수 있으며 대게 1년정도 지나면 많이 호전됩니다.
5. 샤워
– 실밥제거 후 다음날부터 샤워 가능합니다.
– 다른 부위와 같이 수술하여 실밥이 있을 경우 실밥제거 후 다음날부터 샤워 가능합니다.
6. 운동
– 가슴에 압박이 가는 가슴 근육 운동은 3개월 이후부터 가능합니다. ex) 골프, 수영, 가슴근력운동 등
– 가벼운 산책은 수술 후 2~3일 후부터 가능합니다.
7. 약복용
– 퇴원 시 처방받은 약은 수술이 끝나고 나서 첫 식사 후 30분 후에 드시면 되고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잘 복용해주세요. 약을 드신 후 설사나 알러지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병원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
– 수술 후 3주간만 아스피린이나 비타민E는 출혈의 원인이 되므로 복용하지 말아주세요.
8. 음주와 흡연
– 음주와 흡연은 출혈, 상처 회복과 감염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수술 후 1개월간 금합니다.
9. 경과
– 피부가 당기거나 둔한 느낌은 정상적인 회복과정이며 수 개월에 걸쳐 점차 회복됩니다.
– 수술 후 찌릿거리거나 욱씬거리는 통증은 양쪽이 다를 수 있고 1년까지 반복될 수 있습니다. 신경이 돌아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– 수술 후 얼마간은 일상생활에 제한이 있으나 대게 7~10일이면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십니다.
– 출혈이 생길 수 있으니 가슴에 무리가 가는 운동은 꼭 3달간 피해주세요. 가슴이 부풀거나 심한 통증이 있을 경우 바로 병원으로 내원 부탁드립니다.
– 아무리 수술이 잘 되었어도 수술 후 관리가 소홀하면 문제가 발생하거나 모양이 변할 수 있습니다.
– 수술 후 관리는 수술만큼 중요하므로 고객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.
–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주저하지 마시고 병원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.


